주문할 때 나도 장비가 있으면 좋겠다!
비싼 핸드터미널을 구매할 필요가 없어요, 폰키에 기능이 있으니까요
B2B주문을 편리하게(구 OPERA)
주문을 많이 하시는 쪽이신가요?
주문을 많이 받고 계신가요?
거래처는 내가 만든 폰에서 쓰는 키오스크 형태의 화면으로 상품을 선택하고, 주문만 누르면 완료!
나는 상품주문 내용을 수정 없이 곧바로 카톡과 엑셀로 바로 공유하거나 다운로드!
맞춤형 업데이트·
지금까지의 주문이 이랬다면, 폰키 사용이후부터는 달라집니다.
카톡 5개, 부재중전화 2통, 팩스로 넣었다 1건, 사진으로 받은 문자 3건.
거래처는 키오스크처럼 상품을 눌러서 담기만 하고, 사장님은 주문내역을 확인하고, 입금확인되는 순간, 배송일자 확정으로 주문완료를 알려만 주세요.
엑셀파일 다운로드와 회사담당자와 공유는 기본!
사장님 내일 오이 5박스랑 어제 그거 또 보내주세요06:42
저번에 말한 단가로 되는 거죠? 확인 부탁드려요~06:58
부재중 전화 3통 · 형제상회
오전 7:02 · “급한주문건이 있는데, 전화좀 주세요!!”
동키마트 양파 10 → 15망으로 변경?? 다시 확인
| 거래처 | 품목 | 단가 |
|---|---|---|
| 동키마트 | 양파 10망? | 9,500 |
| 형제상회 | 오이 5박스 | 8,000?! |
받는 데서 한 번, 엑셀에 옮기며 또 한 번 — 주문을 두 번 적습니다
동키마트
양파 10망 외 2건
형제상회
오이 5박스 · 단골세트 A
큰길슈퍼
이 주문 다시 담기 · 6건
한아름식자재
바코드 스캔 주문 · 9건
행복반찬
고추가루 3kg 외 4건
거래명세표 · ERP 업로드용 엑셀 자동 생성됨 — 옮겨 적기 0번
왼쪽은 실제 도매 사장님의 아침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오른쪽이 되는 데 필요한 건 거래처에 보낼 초대코드 하나입니다.
폰키가 필요한 이유
주문을 빠르게 하고 싶어요
주문을 해야 하는 공급업체가 주문하는 방법이 다 달라서 관리가 잘 안되요
공급처는 수십곳, 내가 판매하는 상품을 하나의 툴로 주문하고 싶어요
공급처가 현금입금 대신 카드결제 해줬으면 좋겠어요
01/ 02
비싼 핸드터미널을 구매할 필요가 없어요, 폰키에 기능이 있으니까요
전화·카톡으로 받은 주문을 ERP나 다른 곳에 다시 적습니다. 옮기다 빠지고, 수량을 잘못 적거나, 불분명한 주문내용에 확인 전화를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 거래처는 얼마였는지 매번 찾아봅니다. 가격을 한 번 올리면 특별 단가를 준 곳까지 같이 올라갑니다.
노트북을 켜서 단가표를 열어보거나 거래명세표를 바로 보내야 하는 상황, 출고지시서 작성하거나, ERP나 엑셀작업을 손으로 다시 하게 됩니다. 급하면 사무실로 또 연락을 해야 하는 상황도 발생합니다.
폰키의 사용법은?
옆으로 넘겨 보세요
앱 하나로
아래는 전부 지금 앱에서 되는 일입니다. 주문을 받는 것부터 명세표를 보내는 것까지, 영업관리에 더 많은 시간을 핵심적인 부분에 쏟을 수 있습니다.
06:40
앱이 꺼져 있어도 푸시가 도착합니다. 거래처명·주문번호·금액이 알림에 그대로 보입니다.
새 주문 접수 — 동키마트 · 84,300원
09:10
누르면 입금완료 배지로 바뀌고 거래처 폰으로 알림이 갑니다. 잘못 눌렀으면 취소도 됩니다.
09:12
고르는 즉시 저장되고, 거래처 앱 주문내역에 🚚 표시와 함께 알림이 전달됩니다.
11:30
촬영하면 자동으로 크기를 줄여 올립니다. 바코드를 찍으면 그 상품 수정 화면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13:00
그 거래처가 보는 화면(개별가까지 반영된)을 열어놓고 대신 담아 드립니다.
15:00
주문을 펼쳐 [📤 명세표 공유]. 저장해둔 인쇄양식 그대로 PDF가 만들어져 카톡·문자·메일로 나갑니다.
18:00
오늘·이번주·이번달 매출, 미입금, 인기 상품 Top3를 폰에서 봅니다.
PC를 켠 횟수0번
기능
쓰는 사람이 다르니 화면도 다릅니다. 매일 하는 일은 앱에서 끝나고, 웹은 상품카드를 디자인하고 문서 양식을 만드는 — 처음 한 번의 정밀 작업에 씁니다.
거래처 앱 · 상품 주문 화면 구성 예시 — 실제 스크린샷이 아닙니다
주문하는 사람이 헤매지 않게
폰키만 되는 것
영업 대상 업체나 거래처에 우리 상품을 보여줄 때, 쇼핑몰처럼 복잡하지 않게 구성한 상품카드와 카다로그 기능을 활용하세요. 앱 설치를 꺼려하거나, 쇼핑몰주문이 힘든 거래처에도 신상품과 상품안내가 쉬운 키오스크+카다로그형 서비스로 한번의 시연으로 사용자의 쉬운 접근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카다로그 기능으로 인쇄비용도 절감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로 보는 우리 매출
돈이 새는 곳과 떠나려는 거래처를 먼저 알려줍니다.
ERP·엑셀 장부의 과거 매출을 올려두면 폰키 주문과 한 그래프로 합쳐 보여줍니다. 도입 후 매출이 따라잡는 과정을 한눈에.
실제 고객 수치가 아닌 예시 데이터입니다. 회색 막대는 업로드한 과거 매출, 파란 막대는 폰키로 받은 주문입니다.
| 월 | 과거 매출(업로드) | 폰키 주문 |
|---|---|---|
| 1월 | 3,200 | 도입 전 |
| 2월 | 2,950 | 도입 전 |
| 3월 | 3,410 | 도입 전 |
| 4월 | 3,280 | 도입 전 |
| 5월 | 3,350 | 620 |
| 6월 | 3,120 | 1,480 |
| 7월 | 3,480 | 2,260 |
| 8월 | 3,260 | 2,940 |
| 9월 | 3,400 | 3,520 |
| 10월 | 3,150 | 4,180 |
| 11월 | 3,300 | 4,760 |
| 12월 | 3,210 | 5,240 |
과거 데이터에서 다음 달(8월)에 유독 잘 팔리던 상품 — 재고·프로모션 준비용.
가로 막대 = 지난해 8월 판매량(박스), 배지 = 전월 대비 증가율. 실제 고객 수치가 아닌 예시입니다.
평소 주문 주기보다 늦어진 거래처 — 먼저 연락해 볼 곳을 알려줍니다.
참맛분식 삼성점
보통 7일마다마지막 주문 7월 15일
김밥나라 역삼점
보통 14일마다마지막 주문 7월 12일
카페 오후 논현점
보통 10일마다마지막 주문 7월 18일
막대 = 마지막 주문 이후 경과일, 눈금 = 평소 주문 주기. 실제 고객 수치가 아닌 예시입니다.
팔면 손해인 상품을 자동으로 잡아냅니다
판매가 2,800원 < 매입가 3,355원 — 개당 555원 손해
목록에서 행이 빨갛게 표시되고 이유가 바로 아래 적힙니다. 폰에서 가격을 낮게 바꿀 때도 경고가 뜹니다.
조용히 사라지는 거래처를 놓치지 않습니다
대시보드에서 이탈 경보와 미수금을 함께 봅니다. 요약보고서는 포함 섹션을 골라 양식으로 저장해두고 인쇄·엑셀로 내려받습니다.
이런 곳에 씁니다
거래처에 반복해서 파는 곳이라면 업종을 가리지 않습니다.
상온·냉장·냉동을 온도 버튼 하나로 순환 조회. 박스·낱개·파레트 단위, 낱개주문불가 설정, 유통기한을 카드정보 항목으로.
색상·사이즈 옵션 상품, 배지(신상·특가), 행사아이콘, 단종예정 소식. A4 카다로그 인쇄로 오프라인 영업까지.
담당 거래처만 보이게 배정, 원가 숨기기, 가격변경 한도. 직원별 이번 달 실적과 업무활동 로그는 대표만 확인.
우리 ERP 업로드 양식대로 컬럼·헤더명을 만들어 저장하면 맞춤 엑셀로 그대로 내려받습니다. API 직접 연동은 준비 중입니다.
이미 쓰고 계신가요
초대코드를 받아 폰키를 쓰고 계신 사장님·직원·거래처를 위한 공간입니다.
상품과 거래처는 엑셀로 한 번에 올립니다. 거래처는 초대코드를 받아 앱을 설치하면 끝입니다. 우리 업종에 맞는 상품카드는 함께 잡아 드립니다.
공급 · 운영 CUSTOMM